[양지면] 양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,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주거지 폐기물 처리
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
2023.07.17 12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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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,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주거지 폐기물 처리
*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2일부터 5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집에서 폐기물을 처리 진행하였다고 밝힘
- 대상자는 10년 넘게 주거지에 폐가전제품, 대리석 판, 못 박힌 목재 등을 과도하게 쌓아 집 주변에 악취가 발생하며 쌓아놓은 폐기물에
이웃들이 다치는 등 피해가 발생
- 양지면행정복지센터는 위생 및 건강 문제와 화재 위험 등을 고려해 조치에 나섬
- 대상자도 폐기물 처리에 동의하면서 양지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, 새마을 지도자·부녀회, 양지면축구협회, 용인시청자원봉사동호회 등
봉사자를 모집 해서 주민들과 함께 대상자 주거지의 각종 폐기물을 처리하고 청소를 실시
- 나흘 동안 많은 양의 폐기물을 원활하게 처리하고 청소하기 위해 각종 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외에도
행정복지센터 및 파출소 직원 등 총 70명이 동원
‧ 폐기물 처리 활동에 나선 봉사자는 “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자의 위생 및 건강이 증진되고 오랫동안 이웃이 겪어왔던
불편함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”고 말함
‧ 양지면 관계자는 “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주민과 관련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고 밝힘
※ 용인시 보도자료 참조(양지면 맞춤형복지팀)